백터 이미지(Vector Image)란 앞의 '백터와 비트맵 이미지'편에서 설명을 드렸죠. 래스터 이미지(Raster Image)란 비트맵 이미지(Bitmap Image)를 말합니다. 썸네일이란 이미지의 전체 윤곽을 가진, 미리보기 기능을 가지는 간단하고 적은 이미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웹 사이트에서는 이미지를 적게 축소 시켜 나열시켜 놓습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의 이미지가 보여지게끔 만들어 놓죠. 여기서 미리보기 기능을 가지는, 나열시켜 놓은 이미지를 썸네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포멧은 Adobe Illustrator 파일입니다. EPS 포멧은 백터와 비트맵 정보를 모두 담을 수 있는 포맷이죠. 주로 프로그램 사이의 파일 교류를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CDR이란 코렐드로우(Illustrator와 비슷한 Vector Image 제작 프로그램) 파일입니다. JPG, GIF 포맷은 다들 알고 계시겠죠.
3만 개라면 적은 양이 아니죠? 보름안에 작업을 마치기가 그리 쉽지가 않을겁니다. 설사 Action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3만 번의 파일 열기 작업과, 3만 번의 Action 명령을 실행해야 합니다. 개 당 소요 시간을 3초정도 잡고,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 무리해서 하루 14시간을 작업한다고 해도 하루에 1680개의 작업이 가능하네요. 한 번도 안쉬고 꼬박 작업을 해도 18일정도가 걸립니다. 그 것도 아무 문제없이 작업이 잘 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하루만 이렇게 있으면 손가락에 쥐가 나다 못해 마비증상이 올 듯.. 급기야는 손가락을 사용하지 못할 지경에 이를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막막하시겠죠. 포기하는 분도 많이 계실겁니다.
만약 이 작업을 Photoshop을 열지도 않고 단지 몇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이 방법을 사용하겠죠? Photoshop의 Batch 기능을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마법같은 기능입니다. 자 한 번 해보겠습니다.
Step 1. 수정할 이미지를 연다.(위 파일은 Illustrator에서 제작한 ai 파일입니다)
Step 2. 새로운 Action Set을 만든다.(기존의 Set을 이용해도 상관 없겠죠.)
Step 3. 새로운 Action을 만든다.
Step 4. Image > Image Size 명령을 실행하고 원하는 수치를 입력한다.(위에서는 100 * 100px 로 하였습니다. Constrain Proportion 옵션은 가로, 세로 비율을 유지해 주는 옵션입니다.)
Step 5. File > Save for Web 명령을 실행하고 옵션을 설정(예제에서는 JPEG Low로 설정)하고 Save 버튼을 누른다.(Action은 저장되는 위치까지 기록하게 됩니다. 때문에 미리 폴더를 지정하여 두는 게 좋습니다.)
Step 6. Action 팔레트에서 Stop 버튼을 클릭하여 기록을 중지한다.
Step 7.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나머지 Action을 만든다.
Step 8. File > Automate > Batch 명령을 실행하고 Play 옵션에서 사용할 Action Set과 Action을 지정한다.
Step 9. Source 옵션에서 Folder을 지정하고 Choose 버튼을 눌러 Action을 실행할 이미지들이 있는 Folder를 지정한다.(미리 종류별로 나누어 폴더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Step 10. Suppress File.. 옵션과 Suppress Color 옵션에 체크한다.
Step 11. Destination 옵션에서 Folder를 지정하고 Choose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저장할 Folder를 지정한다.
Step 12. Override Action.. 옵션에 체크하고 OK 버튼을 눌러 실행한다.
Step 13. 저장된 폴더를 열어 확인한다.
-- Vector 파일은 Photoshop에서 열면 자동으로 Raster화(Bitmap 이미지로 변하는 것)됩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열 때 이미지의 크기 등을 묻는 옵션창이 열리게 됩니다. Action을 실행시 이 옵션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면 빠르고 편한 작업을 원하는 의미가 반감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Source 옵션에서 'Suppress..' 옵션에 체크를 하여 대화창이 열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옵션창이 열릴 수 있는데 이때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키보드 Enter 키를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고정하는 것도 좋은 편법이라 생각합니다.
-- 이미지를 작업하고 Save for Web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한 다음 파일을 닫으면 Save As 창이 열리게 되는데 이는 Action을 실행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막기 위하여 Destination 옵션의 'Override Action...' 옵션에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이 옵션에 체크를 하면 Save As 창이 열리지 않게 됩니다.
-- 이처럼 Batch 기능은 여러 파일을 일괄작업해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위의 예처럼 수만 개의 파일을 작업하는 경우는 드물겠지만, 자리를 비우는 시간에도 컴퓨터에 이상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에도, 밥먹는 시간에도 혼자 작업을 수행하므로 훨씬 편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위에서 제가 Photoshop을 실행하지 않고도 Action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다음 편에는 Photoshop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도 Action을 수행하는 Droplet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atch 옵션창의 구조
* Play : Action Set과 Action을 지정
* Source : 소스로 사용할 이미지 옵션
Source : Folder(이미지가 있는 Folder 지정), Import!(외부 파일을 불러옴),
Opened Files(열려있는 파일 사용), File Browser(파일 브라우져 사용)
Choose : 소스로 사용할 이미지가 있는 Folder 지정
Override Action "Open" Commands : 파일을 열지 않음
Include All Subfolders : 지정한 Folder 내의 Folder도 포함하여 소스로 사용
Suppress File Open Options Dialogs : 파일을 열 때 옵션창이 나오면 무시
Suppress Color Profile Warnings : 색상 프로필 경고 무시
* Destination : Action이 실행된 이미지의 저장 옵션
Destination : None(파일을 저장하지 않음), Save and Close(저장하고 닫음),
Folder(저장할 Folder를 지정)
Choose : Action이 실행된 이미지를 저장할 Folder를 지정
Override Action "Save As" Commands : 이미지를 닫을 때 "Save As" 창이 뜨지 않게 함
Image Ready은 작업한 파일을 웹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Optimize) 하는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입니다. Save For Web 기능은 Image Ready의 최적화 기능을 빌려온 것입니다. 전에는 Image Ready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6.0 버전(5.5버전부터인지 6.0버전부터인지 기억이 확실치 않군요.. ㅡ.ㅡ)부터는 Save For Web 명령을 통해 Photoshop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명령을 통해 저장할 수 있는 포맷은 웹에서 사용이 가능한 Jpeg, Gif, Png 파일 등이 있으면 7.0 버전에서는 WBMP 포맷(무선 단말기 등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형식)이 추가되었습니다. Save As 명령을 통한 저장보다 월등하고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Web 이미지의 저장은 Save For Web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고품질과 저용량의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Jpeg, Gif, Png 포맷에 관해서는 기초다지기 게시판 [Web 이미지]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ave For Web 옵션창
Save For Web 옵션창의 구조
가장 상단의 탭에서는 이미지의 보여지는 상태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Original은 원본 이미지를 Optimized는 최적화된(저장될) 상태를 보여줍니다. 2-Up의 경우 Original과 Optimized을 같이 보여주며, 4-Up의 경우는 Original과 3개의 Optimized 등 창을 4등분하여 보여집니다. 3개의 Optimized에서는 서로 다른 옵션을 적용하며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보여지는 부분 하단에는 적용될 이미지의 형식과 크기, 옵션 등이 표시되어 미리 확인하거나 서로 비교가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큰 용량의 파일을 4-Up을 사용했을 때, 컴퓨터의 사양이 따라가지 못하면 작업이 심하게 지체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가장 상단은 Hand Tool(단축키 H), 두 번째는 Slice Select Tool(단축키 K), 세번 째는 Zoom Tool(단축키 Z), 네번 째는 Eyedropper Tool(단축키 I)로써 사용법은 Tool Box 내의 같은 Tool과 동일합니다.
다섯번 째의 경우 Eyedropper Color Tool로써 Eyedropper Tool로 선택한 색상을 나타나게 됩니다. 이 곳을 클릭할 경우 Color Picker 창이 뜨면서 자세한 색의 정보를 보거나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여섯번 째의 경우 Toggle Slices Visibility Tool로서 Slice영역을 보여지게 하거나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보여지는 부분 오른쪽은 여러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Jpeg 저장 옵션
Preset 옵션 - 미리 설정해 둔 옵션값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File Format Manu - 아래의 File Format Menu에서는 파일의 형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Quality - Jpeg 형식을 선택 했을 경우 아래 쪽에는 파일의 Quality(품질)을 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생깁니다. Low에서 Maximam으로 갈수록 파일의 품질은 좋아지지만 용량은 커지게 되니 용도에 맞게끔 선택해야 합니다. 오른쪽의 Quality 옵션에서는 직접 수치를 입력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상단의 Optimized 옵션에 체크를 하게 되면 포토샵이 자동으로 보다 최적화하여줍니다. 체크전과 체크후를 비교해보면 약간의 파일 크기가 줄어듬을 알 수 있습니다.
Quality 옵션의 오른쪽 네모위에 원이 들어가 있는 모양의 아이콘은 Alpha Channel을 이용해 이미지의 특정 부분은 압축을 적게 하여 보다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옵션창이 뜨게 됩니다. 7.0 이후부터는 Text Layer나 Shape Layer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옵션에 관해서는 후에 예제로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Progressive 옵션 - 체크하면 이미지가 다운되는 동안에도 점차적으로 보여집니다. 체크를 풀게 되면 이미지가 모두 다운된 후에야 비로서 이미지를 보여주게 됩니다.
Blur 옵션 - 저장될 이미지에 Blur 옵션을 줄 수 있습니다. 최대 2.0까지 가능하며 수치를 올릴수록 파일의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Icc Profile 옵션 - Icc Profille의 사용여부를 결정합니다.
Matt 옵션 - 이미지중 투명한 부분(Layer의 투명한 부분)이 있을 때 그 부분을 나타낼 색상을 결정하는 옵션입니다.
Image Size - 저장되어질 이미지의 Size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Gif 저장 옵션
Lossy 옵션 - 이미지를 손상시켜 파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치를 올릴수록 파일의 크기는 줄지만 이미지는 더욱 손상됩니다. 오른쪽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Alpha Channel 등의 특정 부분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Color Reduction Algorithm and Colors 옵션 - 색상 알고리즘과 색상 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왼쪽 옵션에서 원하는 색상 테이블을 결정할 수 있으며, 오른쪽 Colors 옵션에서는 색상 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Gif 포맷은 주로 색상수에 따라 파일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색상 수가 적을 수록 파일의 크기는 줄지만 이미지의 품질은 떨어지게 됩니다.
Dithering 옵션 - 이미지를 보다 세밀하게 나누어 부드럽게 보이는 효과입니다. 수치를 올릴수록 이미지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파일의 용량은 커지게 됩니다. No Dither(Dithering 적용하지 않음), Diffusion(랜덤 패턴으로 Dithering 적용), Pattern(사각 패턴으로 Dithering 적용), Noise(Noise 효과로 Dithering 적용)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0% Dithering(왼쪽)과 100% Dithering(오른쪽)의 비교
Transparency 옵션 - Gif 포맷은 이미지의 특정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옵션에 체크를 하면 이미지 내의 원하는 색을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체크를 풀면 이미지 내에 투명한 부분(투명한 Layer 상태)이 있을 경우 옆의 Matt 옵션에서 선택한 색상으로 처리가 됩니다. 아래의 Transparency Dither 옵션은 투명하게 처리되는 부분과 색상이 입혀지는 부분의 경계를 부드럽게 처리하는 옵션입니다. 수치를 올릴수록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처리가 되지만 파일의 크기는 커지게 됩니다.
원본파일(왼쪽)과 No Transparency Dither(중앙)와 Diffusion Transparency Dithier 100%(오른쪽)
Interlaced 옵션 - 이 옵션을 사용하면 웹에서 로딩시 커튼처럼 열리는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Web Snap - 수치를 올릴 수록 Web Color와 색상을 일치 시킵니다. Web Color에 일치될 수록 색상의 수는 줄어들기 때문에 이미지 크기가 줄어드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Color Table - 사용되는 색상을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색을 더하거나 빼고, 또 투명하게 하는 등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Png, Wbmp 저장 옵션
Png-8 옵션은 Gif 저장 옵션과 차이가 없으며 Png-24의 경우 Jpeg 포맷처럼 24비트의 색상을 지원하면서도 Transparency옵션을 지원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압축의 정도를 설정할 수 없으며 Trancyparency 옵션을 사용할 경우 매우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투명한 부분과 이미지 부분의 경계가 이루어 지지만 파일의 용량이 매우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Gif 포맷과 Jpeg 포맷의 장점을 포함한다며 거창한 탄생을 했지만 그에 비해 많이 사용되지 않는 포맷입니다.
Wbmp 포맷은 무선 단말기에 사용되는 이미지 포맷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흑과 백의 두가지 색만을 사용하며 Dithering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선택 툴(Direct Selection Tool)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선택툴의 공통적인 기능은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도형이 내부색이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도형의 중심을 클릭을 하고 드래그를 하면 이동을 할수가 있답니다. 아래처럼 도형의 모든점이 선택이 된 상태이여햐 합니다.
1. 직접 선택툴은 위처럼 선택툴처럼 도형을 움직일 수가 있지만 도형의 원하는 부분의 애커포인트를 선택을 하여 수정이나 변형을 할 수가 있답니다. 크게 두가지의 변형 형태가 있습니다. 우선 애커 포인트를 선택을 하여 수정을 하는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애커 포인트는 도형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포인트를 말합니다.
2. 이제 원의 한점을 아래 그림과 같이 드래그를 합니다. 드래그를 한 점의 포인트가 선택이 됩니다. 선택이 된 점을 드래그를 합니다. 선택된 점이 움직이면서 도형이 변형이 되죠. 펜툴을 이용을 하여 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만든 그림을 수정을 하는것도 무척 중요하답니다.
3. 이제 조절점을 선택을 하여 수정을 하는 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조절점은 애커 포인트를 선택을 하면 양 옆에 나타나는 선의 끝점을 말합니다.
4. 한점을 선택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점과 점 사이에 라인이 변형이 되죠. 직접 선택툴은 처음엔 사용을 하긴 어렵지만 자꾸 사용을 해 봐야 하는 툴입니다.
5. 이제 그룹 선택 툴(Group Selection Tool)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 툴은 일러스트를 실행을 시키면 보이지 않는데 직접 선택툴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나타납니다.
6. 일반적으로는 많이 사용을 하지 않는 툴이기는 하지만 알아두면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 툴이랍니다. 이것은 복잡한 그림을 그릴 때 아주 유용합니다. 상단 매뉴에서 Object>Group 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하나 이상의 도형을 그룹을 지어 선택을 하게 되면 그룹이 지어진 대로 한꺼번에 선택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직접 선택툴은 그룹을 여러번 하게 되면 그룹지어진 순서대로 클릭하는 순서대로 선택이 된답니다.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아래 그림을 보면서 알아 보도록 하죠.
아래 그림처럼 여러개의 도형이 있다고 하죠.
7. 이제 그룹 선택툴로 초록색 원을 다중 선택을 합니다. (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8. 이제 기존에 선택이 되어 있는 원과 별을 함께 선택을 합니다.(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9. 이제 기존에 선택이 되어진 원과 별에서 분홍색 네모를 다중 선택을 합니다.(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10. 정리를 조금 할까요 첫번재 그룹은 원, 두번째 그룹은 원과 별, 세번째 그룹은 원과 네모 그리고 별이 선택이 되었었죠. 잘 기억해 두세요. 이제 그룹 선택툴로 원을 더블 클릭을 합니다. 원이 한꺼번에 선택이 됩니다.
11. 그리고 원을 다시 한번 클릭을 합니다. 별까지 한꺼번에 선택이 되는군요.
12. 다시한번 클릭을 하면 마지막 그룹을 지었던 분홍색 네모까지 한꺼번에 선택이 되는군요.
13. 이처럼 그룹 선택툴은 그룹한 순서를 기억을 했다가 클릭 횟수에 따라 자동으로 선택을 해 준답니다. 그러나 선택툴로 선택을 하면 마지막 그룹을 한것만 기억을 하기때문에 전체 선택이 되겠죠.
- 아래의 Tool 강좌는 대부분 6.0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Type Tool 강좌 역시 이전에 6.0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을 올리려 했지만, CS 버전에서는 몇가지 큰 변화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새롭게 설명해 볼까 합니다.
사실 Type Tool의 기능을 모두 설명하자면, 한글이나 워드 등의 한 프로그램을 간단히 소개하는 것 만큼의 분량을 차지하게 됩니다. 물론 전문 워드 프로세서만큼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포함하고 있어 대체로 문장을 작성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기서는 Type Tool의 세세한 기능을 모두 설명하기에는 벅찬감이 있어, 기본적인 사용법과 그래픽적인 기능에 대해서 다룰까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나름데로 연구하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되리라 여겨지네요.
(이 곳 Naver Cafe 게시판은 HTML TAG의 사용이 불가능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강좌를 옮기는 데도 많은 수고가 필요하더군요. 바쁘신 가운데도 틈틈히 강좌를 올리시는 분들께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Type Tool의 확장 - Tool Box에서 Type Tool 아이콘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나타난다.
* Type Tool과 Type Mask Tool : Type Tool은 크게 Type Layer을 만들어 내는 Type Tool과 단순히 Type 모양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Type Mask Tool로 나뉘어 집니다. Type Tool은 Type으로서의 속성을 모두 지니고 있어 서체, 글씨 크기 등의 모든 속성을 부여할 수 있지만, Type Mask Tool은 적용 후에는 단순한 Raster 이미지의 속성을 지니게 돼 서체의 변경이나 Size 등의 변경을 줄 수 없습니다.
Type Tool을 이용한 Text 입력 1. - Layers 팔레트에 Type Layer가 생성됨을 볼 수 있다.
Type Tool을 이용한 Text 입력 2. - Type의 속성을 변경하여 준 모습
Type Mask Tool을 이용한 Text 입력 1. - 작업창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하면서 Text가 입력된다. 이 때까지는 Type의 속성을 가지고 있어 서체나 크기 등의 속성을 바꾸거나 수정할 수 있다.
Type Mask Tool을 이용한 Text 입력 2. - Text 입력이 완료된 모습 Text 모양의 선택만 이루어져 있고 Layers 팔레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 Text 입력 : Photoshop에서 Text을 입력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Tool Box에서 Type Tool을 선택 후, 작업창 임의의 곳에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커서를 이용하여 Text을 입력하는 방법(Point Text)과, 두 번째 마우스 왼쪽버튼을 이용한 드래그 앤 드롭으로 바운딩 박스를 생성한 다음, 그 안에 Text을 입력하는 방법(Paragraph Text)입니다. 첫 번째는 단순한 Text을 입력하는데 편리하고, 두 번째의 경우는 긴 문장을 입력하는데 편리한 방법입니다.
주)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 마우스를 클릭한 채로 이동시키는 것
바운딩 박스(Bounding Box) - 선택된 개체를 둘러싼 상자, 크기, 모양의 변형과 이동이 가능
Point Text 입력 : 작업창 임의의 곳에 마우스 왼버튼을 클릭한 다음 글씨를 입력한다.
Paragraph Text 입력 : 바운딩 박스의 사각조절점을 이용하여 크기 등을 변형할 수 있다.
* Text 수정 : 입력한 Text을 수정하는 방법은 한글 등의 일반 워드 프로세서에서의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블록을 설정하여 입력한 Text 전체, 또는 일부분을 수정하거나 다른 속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블록을 설정하는 방법은 원하는 부분을 마우스를 이용하여 드래그 하거나, 또는 키보드 Shift 키를 누른채로 방향키를 이용해서 설정하는 방법과, Layer 팔레트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수정을 원하는 일부분만 블록을 설정한 모습. 이후 옵션바(Option Bar)나 Character 팔레트 등을 이용하여 서체, 크기 등의 속성을 바꾸어 주거나 Text 자체를 수정하여 줄 수 있다.
Layers 팔레트를 이용하여 입력한 Text 전체를 선택한 모습. Type Layer의 T자 부분을 더블클릭하면 된다.
* Text 이동과 변형 : Font Size 등의 수치를 직접 입력하는 등의 속성을 변경하지 않고도 Photoshop의 이동 기능이나 Transform 기능을 이용하여 위치나 모양 크기 등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Text을 입력하는 도중에도 마우스 커서를 Text의 주변으로 위치하면 Move Tool 모양으로 변하며 이 때 위치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Text을 입력하는 도중 키보드 Ctrl 키를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Transform 기능이 적용됩니다. 역시 Bounding Box의 조절점을 이용하여 이동, 크기, 모양 등을 변형할 수 있습니다.
Text 입력을 끝낸 후 메뉴에서 Edit > Transform(또는 'Free Transform', 단축키 Ctrl + T)명령을 적용한 모습.
이 도구들은 이미지를 흐리게 하거나 선명하게 해 주는 도구들이다. 블러툴은 이미지를 부드럽고 흐리게 해주는 도구이고, 샤픈툴은 반대로 이미지를 선명하게 해 준다. 이 두 툴을 사용하는 중 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서로 상대툴로 변환이 된다. 즉 블러툴을 사용하는 중 Alt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은 샤픈툴로 바뀌고, 샤픈툴을 사용하는중 Alt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은 블러 툴로 바뀌게 된다. 스머지 툴은 마우스를 드래그 하는 방향으로 이미지를 뭉개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이 기능은 Indexed Mode와 Bitmap Mode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확장 메뉴 (아이콘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나타난다)
블러툴
블러툴은 이미지를 흐리게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픽셀과 픽셀의 색의 차이를 부드럽게 변화
시킴으로서 부드러운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초점을 흐리게 하는 등의 특수한 효과에 잘
이용된다.
원본이미지
블러툴로 문질러준 이미지
샤픈 툴
샤픈 툴은 블러툴의 반대 개념이다. 블러툴이 픽셀과 픽셀의 색의 차이를 줄여 흐린 효과를
주는 것이라면 샤픈툴은 반대로 색의 차이를 높여 선명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다. 적
절하게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이미지가 손상되는 원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JPEG이미지등 이미 이미지가 손상이 되어 있는 경우는 많
이 사용하면 안된다.
원본이미지
여자이미지에 샤픈툴을 사용한 모습
샤픈툴을 너무 많이 사용해 이미지가 훼손됨.
여자는 샤픈툴을, 남자는 블러툴을 사용함.
스머지 툴
스머지 툴은 도화지에 물감을 칠해놓고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듯한
효과를 가져온다. 사용하기에 따라 여러 가지 특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아기이미지
가족이미지
아기 이미지에서 아기만 선택해서 가족 이미지로 옮긴 모습 공중에 떠 있는 어색한 느낌이다.
아기 이미지 아래쪽을 스머지 툴을 사용해 풀을 만들어준 모습
스머지 툴을 이용하여 만든 불의 모습
블러툴 옵션
Pressure
Pressure 옵션은 블러툴로 문지를 때의 강도를 예기하는 것이다. 수치를 높이면 당연히 흐림 효과가 높아진다.나머지 옵션들은 브러시 옵션과 동일하다. 지우개 툴의 성질은 기본적으로 페인팅 도구인 브러시 계열 도구와 성질이 비슷하다. 다만 페인팅 도구는 색을 입혀주고, 지우개 툴은 색을 지워준다는 점 만 틀릴 뿐 다른 성질은 같은 것이다. 때문에 중복되는 부분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넘어 가겠다.
Use All Layers
이 옵션을 체크하고 사용하면, 여러개의 레이어가 있을 경우 모든 레이어에 적용이 된다.
Finger Painging
이 옵션은 스머지 툴에만 있는 옵션이다. 스머지 툴은 기본적으로 마우스로 드래그한 부분의 이미지를 뭉개는 효과를 준다. 이때 마우스로 처음 클릭한 부분의 색을 이용하게 된다. Finger Painting 옵션을 체크하게 되면 전경색의 색을 입혀주게 된다. 즉 손가락에 물감을 묻힌 채로 문지르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샤픈툴 옵션이나, 스머지툴 나머지 옵션은 블러툴 옵션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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