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Swatches)팔레트스와치(Swatches)팔레트는 색상을 만들어 내는 팔레트는 아니지만, 자주 사용하는 패턴이나,그라디언트,색상등을 보관하고 저장하는 팔레트 이다.
-팔레트 하단 부분 기능 설명-
1.전체보기-스와치 팔레트의 모든색상과 그라디언트,패턴을 함께 보여준다.(그림처럼) 2.단일색상보기-한가지 색상만 보여준다. 3.그라디언트보기-그라디언트만 보여준다. 4.패턴보기-패턴을 보여준다. 5.새로운 색상-새로운 색상을 등록한다. 6.삭제하기-삭제시킬 때 드래그하여 사용한다.
색상을 등록하는 방법중의 하나로 컬러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상을 클릭 드래그 하여 스와치 팔레트에 떨궈 놓으면 등록 된다. 등록된 색상을 더블클릭하여 나타나는 대화 상자에서 이름(Name)과 Color Type를 설정 할 수 있다. 팔레트의 서브메뉴의 Name View를 하면 등록된 색상의 등록정보와 이름을 볼 수 있다.
위의 색상 등록 방법처럼 자신이 만든 오브젝트를 등록 할 때도 마찬가지로 만든 오브젝트를 클릭 드래그 하여 스와치 팔레트에 떨궈 놓으면 등록 된다.
등록된 스와치를 적용한 오브젝트
Windows>Swatches Libraries를 선택하면 나타나는 서브메뉴에는 다양한 종류의 스와치들이 있다.기본으로 제공되는 스와치와 별색 스와치,웹디자인용 스와치등 여러 종류의 색상이 포함되어 있다.
직접 선택 툴(Direct Selection Tool)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선택툴의 공통적인 기능은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도형이 내부색이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도형의 중심을 클릭을 하고 드래그를 하면 이동을 할수가 있답니다. 아래처럼 도형의 모든점이 선택이 된 상태이여햐 합니다.
1. 직접 선택툴은 위처럼 선택툴처럼 도형을 움직일 수가 있지만 도형의 원하는 부분의 애커포인트를 선택을 하여 수정이나 변형을 할 수가 있답니다. 크게 두가지의 변형 형태가 있습니다. 우선 애커 포인트를 선택을 하여 수정을 하는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애커 포인트는 도형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포인트를 말합니다.
2. 이제 원의 한점을 아래 그림과 같이 드래그를 합니다. 드래그를 한 점의 포인트가 선택이 됩니다. 선택이 된 점을 드래그를 합니다. 선택된 점이 움직이면서 도형이 변형이 되죠. 펜툴을 이용을 하여 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만든 그림을 수정을 하는것도 무척 중요하답니다.
3. 이제 조절점을 선택을 하여 수정을 하는 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조절점은 애커 포인트를 선택을 하면 양 옆에 나타나는 선의 끝점을 말합니다.
4. 한점을 선택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점과 점 사이에 라인이 변형이 되죠. 직접 선택툴은 처음엔 사용을 하긴 어렵지만 자꾸 사용을 해 봐야 하는 툴입니다.
5. 이제 그룹 선택 툴(Group Selection Tool)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 툴은 일러스트를 실행을 시키면 보이지 않는데 직접 선택툴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나타납니다.
6. 일반적으로는 많이 사용을 하지 않는 툴이기는 하지만 알아두면 정말 요긴하게 쓰이는 툴이랍니다. 이것은 복잡한 그림을 그릴 때 아주 유용합니다. 상단 매뉴에서 Object>Group 이라는게 있는데 이것은 하나 이상의 도형을 그룹을 지어 선택을 하게 되면 그룹이 지어진 대로 한꺼번에 선택이 된답니다. 그런데 이 직접 선택툴은 그룹을 여러번 하게 되면 그룹지어진 순서대로 클릭하는 순서대로 선택이 된답니다. 도무지 뭐가 뭔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아래 그림을 보면서 알아 보도록 하죠.
아래 그림처럼 여러개의 도형이 있다고 하죠.
7. 이제 그룹 선택툴로 초록색 원을 다중 선택을 합니다. (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8. 이제 기존에 선택이 되어 있는 원과 별을 함께 선택을 합니다.(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9. 이제 기존에 선택이 되어진 원과 별에서 분홍색 네모를 다중 선택을 합니다.(Shift를 누르고 도형을 클릭을 하면 다중 선택이 된답니다.) 그리고 Object>Group(Ctrl + G)을 선택을 합니다.
10. 정리를 조금 할까요 첫번재 그룹은 원, 두번째 그룹은 원과 별, 세번째 그룹은 원과 네모 그리고 별이 선택이 되었었죠. 잘 기억해 두세요. 이제 그룹 선택툴로 원을 더블 클릭을 합니다. 원이 한꺼번에 선택이 됩니다.
11. 그리고 원을 다시 한번 클릭을 합니다. 별까지 한꺼번에 선택이 되는군요.
12. 다시한번 클릭을 하면 마지막 그룹을 지었던 분홍색 네모까지 한꺼번에 선택이 되는군요.
13. 이처럼 그룹 선택툴은 그룹한 순서를 기억을 했다가 클릭 횟수에 따라 자동으로 선택을 해 준답니다. 그러나 선택툴로 선택을 하면 마지막 그룹을 한것만 기억을 하기때문에 전체 선택이 되겠죠.
백터 이미지(Vector Image)란 앞의 '백터와 비트맵 이미지'편에서 설명을 드렸죠. 래스터 이미지(Raster Image)란 비트맵 이미지(Bitmap Image)를 말합니다. 썸네일이란 이미지의 전체 윤곽을 가진, 미리보기 기능을 가지는 간단하고 적은 이미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웹 사이트에서는 이미지를 적게 축소 시켜 나열시켜 놓습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의 이미지가 보여지게끔 만들어 놓죠. 여기서 미리보기 기능을 가지는, 나열시켜 놓은 이미지를 썸네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포멧은 Adobe Illustrator 파일입니다. EPS 포멧은 백터와 비트맵 정보를 모두 담을 수 있는 포맷이죠. 주로 프로그램 사이의 파일 교류를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CDR이란 코렐드로우(Illustrator와 비슷한 Vector Image 제작 프로그램) 파일입니다. JPG, GIF 포맷은 다들 알고 계시겠죠.
3만 개라면 적은 양이 아니죠? 보름안에 작업을 마치기가 그리 쉽지가 않을겁니다. 설사 Action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3만 번의 파일 열기 작업과, 3만 번의 Action 명령을 실행해야 합니다. 개 당 소요 시간을 3초정도 잡고, 잠자고 밥먹는 시간 빼고, 무리해서 하루 14시간을 작업한다고 해도 하루에 1680개의 작업이 가능하네요. 한 번도 안쉬고 꼬박 작업을 해도 18일정도가 걸립니다. 그 것도 아무 문제없이 작업이 잘 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하루만 이렇게 있으면 손가락에 쥐가 나다 못해 마비증상이 올 듯.. 급기야는 손가락을 사용하지 못할 지경에 이를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막막하시겠죠. 포기하는 분도 많이 계실겁니다.
만약 이 작업을 Photoshop을 열지도 않고 단지 몇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가능한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이 방법을 사용하겠죠? Photoshop의 Batch 기능을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마법같은 기능입니다. 자 한 번 해보겠습니다.
Step 1. 수정할 이미지를 연다.(위 파일은 Illustrator에서 제작한 ai 파일입니다)
Step 2. 새로운 Action Set을 만든다.(기존의 Set을 이용해도 상관 없겠죠.)
Step 3. 새로운 Action을 만든다.
Step 4. Image > Image Size 명령을 실행하고 원하는 수치를 입력한다.(위에서는 100 * 100px 로 하였습니다. Constrain Proportion 옵션은 가로, 세로 비율을 유지해 주는 옵션입니다.)
Step 5. File > Save for Web 명령을 실행하고 옵션을 설정(예제에서는 JPEG Low로 설정)하고 Save 버튼을 누른다.(Action은 저장되는 위치까지 기록하게 됩니다. 때문에 미리 폴더를 지정하여 두는 게 좋습니다.)
Step 6. Action 팔레트에서 Stop 버튼을 클릭하여 기록을 중지한다.
Step 7.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나머지 Action을 만든다.
Step 8. File > Automate > Batch 명령을 실행하고 Play 옵션에서 사용할 Action Set과 Action을 지정한다.
Step 9. Source 옵션에서 Folder을 지정하고 Choose 버튼을 눌러 Action을 실행할 이미지들이 있는 Folder를 지정한다.(미리 종류별로 나누어 폴더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Step 10. Suppress File.. 옵션과 Suppress Color 옵션에 체크한다.
Step 11. Destination 옵션에서 Folder를 지정하고 Choose 버튼을 눌러 이미지를 저장할 Folder를 지정한다.
Step 12. Override Action.. 옵션에 체크하고 OK 버튼을 눌러 실행한다.
Step 13. 저장된 폴더를 열어 확인한다.
-- Vector 파일은 Photoshop에서 열면 자동으로 Raster화(Bitmap 이미지로 변하는 것)됩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열 때 이미지의 크기 등을 묻는 옵션창이 열리게 됩니다. Action을 실행시 이 옵션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면 빠르고 편한 작업을 원하는 의미가 반감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Source 옵션에서 'Suppress..' 옵션에 체크를 하여 대화창이 열리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옵션창이 열릴 수 있는데 이때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키보드 Enter 키를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고정하는 것도 좋은 편법이라 생각합니다.
-- 이미지를 작업하고 Save for Web 기능을 이용하여 저장한 다음 파일을 닫으면 Save As 창이 열리게 되는데 이는 Action을 실행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막기 위하여 Destination 옵션의 'Override Action...' 옵션에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이 옵션에 체크를 하면 Save As 창이 열리지 않게 됩니다.
-- 이처럼 Batch 기능은 여러 파일을 일괄작업해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 위의 예처럼 수만 개의 파일을 작업하는 경우는 드물겠지만, 자리를 비우는 시간에도 컴퓨터에 이상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에도, 밥먹는 시간에도 혼자 작업을 수행하므로 훨씬 편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 위에서 제가 Photoshop을 실행하지 않고도 Action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다음 편에는 Photoshop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도 Action을 수행하는 Droplet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atch 옵션창의 구조
* Play : Action Set과 Action을 지정
* Source : 소스로 사용할 이미지 옵션
Source : Folder(이미지가 있는 Folder 지정), Import!(외부 파일을 불러옴),
Opened Files(열려있는 파일 사용), File Browser(파일 브라우져 사용)
Choose : 소스로 사용할 이미지가 있는 Folder 지정
Override Action "Open" Commands : 파일을 열지 않음
Include All Subfolders : 지정한 Folder 내의 Folder도 포함하여 소스로 사용
Suppress File Open Options Dialogs : 파일을 열 때 옵션창이 나오면 무시
Suppress Color Profile Warnings : 색상 프로필 경고 무시
* Destination : Action이 실행된 이미지의 저장 옵션
Destination : None(파일을 저장하지 않음), Save and Close(저장하고 닫음),
Folder(저장할 Folder를 지정)
Choose : Action이 실행된 이미지를 저장할 Folder를 지정
Override Action "Save As" Commands : 이미지를 닫을 때 "Save As" 창이 뜨지 않게 함
7.0 버전에서 Patch Tool(Color Replacement Tool은 CS 버전에서 추가)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도구입니다. 아마 이 세 가지 툴에 관한 설명만 마치면 마침내 Tool 강좌는 끝나는 듯 하네요. Tool 강좌가 끝나는 대로 몇 가지 기본적인 강좌를 더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초강좌가 순서적이지 않아서 조금 정리가 되었으면 하네요. 많이 번거롭겠지만 기초강좌가 대충 마무리 되었다고 보아질 때 사라님께 건의해볼 생각입니다.
Tool Box을 살피면 구분선이 있어 종류별로 구분되어져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Healing Tool에서 Dodge Tool까지는 크게 Brush류의 도구로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모두 같은 Brush Preset 옵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Tool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사실 Brush 옵션은 7.0에 오면서 이전 버전에 비해 많은 발전을 하였습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그저 단순한 Paint 기능에 머물렀던 단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많은 옵션이 추가되어 다양한 기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 올라와 있는 강좌는 6.0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어 이 기능의 설명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회 닿는데로 자세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ealing Brush Tool은 Stamp Tool(도장 도구)과 비슷하지만 좀 더 자동화된 도구로 이해하면 될 듯 합니다. Stamp Tool이 원하는 샘플 픽샐을 그대로 복사하는 반면 Healing Brush Tool은 복사되는 곳의 택스쳐(texture), 명도(lighting), 투명도(transparency) 등을 그대로 반영하게 됩니다. 때문에 Stamp Tool에 비해 훨씬 자연스러운 보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전지현의 사진입니다. 맨얼굴이라 그런지 기미 등의 티가 많이 보이네요. 이 얼굴을 Stamp Tool과 Healing Brush Tool을 이용하여 수정하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1. Stamp Tool을 이용한 보정
Step 1. Tool Box에서 Stamp Tool을 선택하고 얼굴중 가장 깨끗한 부분을 찾아 키보드 Alt 키를 누른 채로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한다.
Step 2. 티가 있는 곳을 마우스 왼버튼을 누른 채로 드래그 한다.
2. Healing Brush Tool을 이용한 보정
Step 1. Tool Box에서 Healing Brush Tool을 선택하고 키보드 Alt 키를 누른 채로 얼굴 중 가장 깨끗한 부분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클릭한다.
Step 2. 마우스 왼쪽 버튼을 이용하여 원하는 곳을 수정한다.
위의 예에서 보듯이 Stemp Tool은 복사할 곳의 명도 재질 등을 모두 복사해오기 때문에 주변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Healing Brush Tool의 경우에는 티만 없애주고 복사되는 곳의 재질, 명암등을 그대로 유지함을 볼 수 있습니다. 훨씬 자연스러운 보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주) 기본적인 사용법과 옵션 등은 Stamp Tool과 동일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Healing Brush Tool은 이미 Tool 자체에서 여러 필터링을 하기 때문에 Blening Mode의 경우 기타 Tool에 비해 적은 Mode만 적용이 됩니다. Blending Mode 중 Replace을 선택하게 되면 적용되는 모든 필터링이 해제 됩니다. 즉, Stamp Tool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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